서비스 열기
우리반 골든벨을 열고 오늘 필요한 작업을 고릅니다.
반 전체가 답을 쓰게 하고 누가 맞았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싶어요
우리반 골든벨을 열고 오늘 필요한 작업을 고릅니다.
반 전체가 답을 쓰게 하고 누가 맞았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싶어요
반 전체 답안과 정오표
수업 이름을 적어 새 수업을 만들고 문제를 하나씩 담습니다. 네 개 중 고르기는 보기와 정답을 함께 적고, 손으로 쓰기·그림 그리기는 정답 기준을 적어 두면 학생들이 서로 채점할 때 그대로 보고 판단합니다. 문제를 말로 낼 때는 문제 칸을 비워 둔 채 담아도 됩니다. 직접 적기 번거로우면 문제은행 열기를 눌러 씨앗퀴즈에 이미 있는 문제를 주제와 학년으로 찾아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보기가 있는 문제는 네 개 중 고르기로, 짧은 답을 적는 문제는 손으로 쓰기로 담기고 정답 기준도 함께 채워집니다.
수업 시작을 누르면 입장 QR이 뜹니다. 교실 TV에 발표 화면을 띄우면 QR이 크게 보입니다. 학생은 QR을 찍고 이름만 적으면 바로 들어옵니다. 로그인도 명단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문제 보내기를 누르면 학생 태블릿에 문제가 뜹니다. 답이 들어오는 대로 선생님 화면에 쌓이고, 아직 안 낸 학생도 함께 보입니다. 다 모이면 답 마감을 누릅니다.
손으로 쓰거나 그린 문제는 서로 채점을 누르면 학생마다 친구 답 세 개가 배정됩니다. 세 명 중 두 명 이상이 같은 판단을 내면 결과가 정해집니다. 판단이 갈린 답은 오른쪽 확인 목록에 모이니 선생님이 O나 X만 눌러 주면 됩니다. 답을 낸 학생이 네 명보다 적으면 서로 채점을 건너뛰고 모두 선생님 확인으로 넘어갑니다.
문제를 담을 때 답 제한시간을 초로 적어 두면 학생 화면과 교실 TV에 남은 시간이 함께 보이고, 시간이 다 되면 더 낼 수 없습니다. 0으로 두면 시간을 재지 않고 선생님이 답 마감을 누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맞다 틀리다만 물어볼 때는 O·X를 고르세요. 학생 화면에 O와 X만 크게 뜨고 네 개 중 고르기처럼 바로 채점됩니다. 문제 없이 칠판만 필요하면 진행 화면 아래 칠판 열기를 누르세요. 학생들이 자유롭게 쓰고 그린 것이 선생님 화면에 모입니다. 이때 쓴 것은 채점하지 않고 결과표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답을 공개한 뒤 틀린 학생 쉬게 하기를 누르면 이번 문제를 맞히지 못한 학생이 다음 문제부터 답을 내지 않고 쉽니다. 답을 아예 내지 않은 학생도 함께 쉽니다. 쉬는 학생도 문제와 정답은 그대로 보고, 칠판을 열면 함께 그릴 수 있습니다. 다시 모두 참여시키려면 모두 부활을 누르세요. 몇 명이 쉬고 있는지는 버튼에 함께 표시됩니다.
수업을 마치면 학생별로 어느 문제를 맞혔는지 표로 볼 수 있고, 엑셀에서 열 수 있는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설치해 쓰던 교실 골든벨 화이트보드가 하던 일을 이제 이 웹 서비스에서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 설치도, 교사 컴퓨터를 켜 두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학생 태블릿이 교사 컴퓨터와 같은 와이파이에 있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학교 태블릿이 교사 컴퓨터와 다른 망에 연결되어 접속이 안 되던 문제가 사라집니다. 학생은 예전처럼 QR을 찍고 이름만 적으면 들어옵니다.
학생용 교실 도구함의 미니 화이트보드와 큰 답판은 학생이 혼자 쓰고 지우는 도구입니다. 선생님이 문제를 내지 않아도 되고, 쓴 내용은 아무 데도 저장되지 않으며, 선생님 화면에도 모이지 않습니다. 학생이 잠깐 계산하거나 답을 들어 보일 때 씁니다. 우리반 골든벨은 선생님이 문제를 내고 반 전체의 답을 모아 확인하는 수업입니다. 누가 무엇을 썼는지 남고, 채점 결과가 정오표로 쌓입니다. 답을 모아 확인해야 하면 우리반 골든벨, 그냥 끄적일 판만 필요하면 도구함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