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일을 안전한 동물 우화로 바꾸고 공개 여부를 직접 정하는 공간입니다.
겪은 일을 사실 그대로 적기보다 상황과 마음을 중심으로 우화로 바꿔 씁니다.
완성된 우화는 나만 보기로 먼저 저장하고 이름·학교명·지역·연락처가 가려졌는지 확인합니다.
게시판에 올릴 때만 공개를 선택하고, 문제가 있는 글은 신고 보호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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